솔직히 이번 패치 노트 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드디어 엠레 좀 쓸 만해지나"였습니다. 저도 플레티넘 구간에서 엠레를 종종 픽했는데, 버프 전에는 딜량이 애매해서 바티스트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이번 3월 패치로 발당 데미지가 20에서 22로 올라가면서 체감이 확 달라졌습니다. 반대로 고양이는 또 너프를 먹었는데, 이게 과연 밴률을 낮출 수 있을지는 의문이더라고요. 엠레 버프, 이제 메인딜 역할 제대로 하나이번 패치에서 엠레는 발당 데미지(DPS)가 20에서 22로 상향되었습니다. 여기서 DPS란 초당 피해량(Damage Per Second)을 의미하는데, 쉽게 말해 1초 동안 적에게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고작 2의 차이지만 실전에서는 정말 체감..
리퍼 특전 하나 잘못 찍었다고 한타에서 계속 터지는 경험,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엔 "특전이 뭐 그렇게 중요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같은 실력 구간에서 특전 하나 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걸 체감하고 나니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특히 리퍼는 주요 특전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달라지는 영웅이라, 상황별로 어떤 특전을 찍어야 하는지 정확히 알아두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다이아부터 마스터 구간까지 리퍼를 운영하면서 체득한 특전 선택 노하우와, 각 티어별로 어떤 특전이 실전에서 더 효과적인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아 이하는 무조건 긴박한 방아쇠를 찍어야 하는 이유리퍼의 주요 특전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그림자 점멸은 이동기 재사용 대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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