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2에 신규 서포터 영웅 '고양이'가 추가되면서 게임 생태계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저도 처음 며칠간은 거의 고양이만 픽했는데,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한타 때마다 적군 아나를 물어서 아군 한가운데 떨궈주거나, 탱커를 낙사시키면 아군이든 적군이든 다들 채팅창에 ㅋㅋㅋ를 도배하더군요. 냐옹이 울음소리도 너무 귀여운 데다가, 이동기 쿨타임이 짧고 기동성이 워낙 좋아서 제가 플레이하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재미있던 고양이가 바로 너프를 당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고양이 너프 전후 성능 변화와 밸런스 붕괴고양이는 출시 직후부터 밸런스 붕괴의 중심에 섰습니다. 딜량(DPS)이 50%에서 33%로 감소하고, 핵심 이동기인 밧줄 쿨타임이 5초에서 8초로 늘어났으며, ..
솔직히 이번 패치 노트 보고 제일 먼저 든 생각은 "드디어 엠레 좀 쓸 만해지나"였습니다. 저도 플레티넘 구간에서 엠레를 종종 픽했는데, 버프 전에는 딜량이 애매해서 바티스트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이번 3월 패치로 발당 데미지가 20에서 22로 올라가면서 체감이 확 달라졌습니다. 반대로 고양이는 또 너프를 먹었는데, 이게 과연 밴률을 낮출 수 있을지는 의문이더라고요. 엠레 버프, 이제 메인딜 역할 제대로 하나이번 패치에서 엠레는 발당 데미지(DPS)가 20에서 22로 상향되었습니다. 여기서 DPS란 초당 피해량(Damage Per Second)을 의미하는데, 쉽게 말해 1초 동안 적에게 얼마나 많은 피해를 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고작 2의 차이지만 실전에서는 정말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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