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거점 하나 밀렸다고 팀 욕하고 "담겜임요" 치는 사람, 경쟁전 하다 보면 한 번씩은 꼭 만납니다. 저도 어제 다이아 3~4 구간에서 딱 그런 상황을 겪었는데, 이 문제가 생각보다 뿌리가 깊습니다. 한 판 보고 팀원을 단정 짓는 사람일수록, 정작 본인이 팀에 가장 해가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포지셔닝 하나 보고 팀원을 단정 짓는 문제포지셔닝(Positioning)이란 게임 내에서 자신의 캐릭터가 어느 위치에 서 있는지를 결정하는 행동을 뜻합니다. 오버워치에서는 이게 한 타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인데, 문제는 같은 위치를 두고도 상황에 따라 "잘한 포지션"이 될 수도, "이상한 포지션"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최근에 봤던 사례가 딱 그랬습니다. 탱커인 시그마가 첫 한 타에서 이상한 자리에서 죽었고, ..
랭크 게임에서 이상한 조합을 고집하는 팀원을 만난 적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 오버워치 골드 티어에서 레킹볼(햄스터)을 고집하는 팀원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다인큐 시스템의 문제점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게임 사례를 바탕으로 다인큐 정치, 매칭 시스템의 문제, 그리고 영웅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다인큐 정치와 책임 회피오버워치의 매칭 시스템은 솔로큐와 그룹큐를 함께 매칭시키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다인큐'란 3명 이상이 그룹을 맺어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을 의미하는데, 이 시스템에서는 그룹 멤버들끼리 서로를 보호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제가 본 사례에서는 4인 그룹이 랭크게임을 돌리면서 레킹볼과 겐지를 선택했습니다. 상대 팀이 윈스턴과 겐지라는 레킹볼에게 불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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