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 죽고 나서 "힐 왜 안 해줬냐"는 채팅, 오버워치 하다 보면 한 번쯤은 꼭 만납니다. 저도 오늘 딱 그 상황을 겪었습니다. 탱커는 혼자 2층으로 달려가서 터지고, 딜러는 도미나 앞에서 정면으로 녹아내렸는데 끝나고 나온 첫 채팅이 힐 조합 탓이었습니다. 힐량 수치가 낮으면 힐러가 못한 거라는 공식, 정말 맞는 걸까요? 힐량 정치가 시작되는 구조적 이유일반적으로 힐량이 낮으면 힐러가 못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제 경험상 이건 조합 구조를 완전히 무시한 접근입니다.로드호그를 예로 들면 명확해집니다. 로드호그는 자힐(Self-Healing) 능력을 보유한 탱커입니다. 자힐이란 힐러의 지원 없이도 스스로 체력을 회복할 수 있는 스킬로, 로드호그의 경우 Take a Breather 스킬로 최대 350 가량의 ..
젠야타로 경쟁전을 돌다 보면 초월 하나 잘못 썼다고 팀원한테 욕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탱커가 "초월 꼬라지"라고 채팅을 치는 순간, 그 판은 이미 정치판으로 변합니다. 저도 젠야타를 자주 플레이하는데, 초월 타이밍을 놓쳤을 때 팀원들의 반응이 얼마나 차갑게 돌아서는지 몸소 겪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다이아 티어 경쟁전에서 발생한 초월 논쟁 사례를 바탕으로, 젠야타 운영에서 가장 중요한 초월 판단과 포지셔닝 문제를 분석해보겠습니다.초월 판단과 부조화 운용의 핵심젠야타의 초월(Transcendence)은 단순히 팀원을 살리는 궁극기가 아닙니다. 여기서 초월이란 6초간 무적 상태로 주변 아군에게 초당 300의 치유를 제공하는 궁극기로, 적의 집중 공격이나 상대 궁극기 조합을 무력화하는 카운터 수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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