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크 게임에서 이상한 조합을 고집하는 팀원을 만난 적 있으신가요? 저는 최근 오버워치 골드 티어에서 레킹볼(햄스터)을 고집하는 팀원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다인큐 시스템의 문제점을 직접 체감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게임 사례를 바탕으로 다인큐 정치, 매칭 시스템의 문제, 그리고 영웅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다인큐 정치와 책임 회피오버워치의 매칭 시스템은 솔로큐와 그룹큐를 함께 매칭시키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다인큐'란 3명 이상이 그룹을 맺어 함께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을 의미하는데, 이 시스템에서는 그룹 멤버들끼리 서로를 보호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제가 본 사례에서는 4인 그룹이 랭크게임을 돌리면서 레킹볼과 겐지를 선택했습니다. 상대 팀이 윈스턴과 겐지라는 레킹볼에게 불리한..
벤데타가 너프됐는데도 여전히 밴 당하는 이유가 뭘까요? 저는 솔직히 이번 너프 이후 벤데타를 직접 써보면서 의외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분명 약해졌는데 체감은 생각보다 덜하더라고요. 특히 그랜드마스터 이하 구간에서는 여전히 양학이 가능했고, 이건 둠피스트 너프 때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이었습니다. 칼날투영 너프, 실전 체감은?이번 패치에서 벤데타의 핵심 스킬인 칼날투영(Kunai)의 데미지가 하향됐습니다. 여기서 칼날투영이란 벤데타가 원거리에서 적을 견제하거나 마무리할 수 있는 주력 투사체 스킬을 의미합니다. 기존에는 칼날투영 2발과 내려찍기 조합만으로 260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불가능해졌습니다.저는 처음 패치노트를 봤을 때 '이제 암살 캐릭터로서의 정체성이 사라지겠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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