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2를 하시는 분들, 혹시 "한국 캐릭터가 왜 이렇게 적지?"라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2026년에 드디어 한국인 신규 영웅이 추가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10년 만에 겨우 하나 더 나온다는 게 씁쓸하더군요. 2026년에는 총 10명의 신규 영웅이 출시될 예정이고, 그중 5명은 2월 11일 1시즌에 먼저 공개되었습니다. 나머지 5명은 각 시즌마다 한 명씩 추가되는데, 실루엣과 힌트만으로도 커뮤니티는 벌써 뜨겁습니다. 2~4시즌 신규 영웅, 누가 나올까혹시 66번 국도 맵 보신 적 있으신가요? 2시즌 로드맵 배경에 바로 이 66번 국도가 등장합니다. 여기서 탈론(Talon)과 손잡은 데드락 저항단(Deadlock Rebels)이 그랜드 메사라는 곳에 침투하는 ..
챔피언 3을 찍은 라인하르트 원챔, 베어그릴스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나서야 라인하르트가 단순히 방벽만 들고 서 있는 캐릭터가 아니라는 걸 실감했습니다. 75Hz 모니터에 GTX 1660이라는 저사양 환경에서도 챔피언 티어를 유지한다는 건, 단순히 팀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매 순간의 판단력과 기술적 완성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직접 영상을 분석하면서 느낀 건, 이 선수는 라인하르트라는 캐릭터의 물리적 한계를 심리전과 순간 판단력으로 극복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물음표 입구컷과 심리전의 기술베어그릴스의 가장 인상적인 플레이 중 하나는 도라도 수비 첫 거점에서 보여준 '물음표 입구컷'입니다. 여기서 입구컷(Entry Denial)이란 적팀이 거점으로 진입하는 경로를 미리 차단하여 전투를 ..
오버워치에서 패배한 게임의 스탯창을 열어봤을 때, 과연 누가 가장 큰 책임이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단순히 킬 수가 낮은 딜러를 지목하지만, 실제로 저는 수백 판의 게임을 분석하면서 전혀 다른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킬데스(K/D) 비율만 보고 판단하는 것은 오히려 진짜 문제를 놓치게 만드는 함정입니다. 저 역시 초반에는 화려한 킬 수에만 집중했다가, 정작 게임을 망친 진짜 원인을 못 찾아서 답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킬데스만 보면 안 되는 이유오버워치 커뮤니티에서 가장 흔하게 벌어지는 논쟁이 바로 스탯창 해석입니다. 21킬을 기록한 트레이서가 있고, 8킬 12데스를 기록한 에코가 있다면 누구 문제일까요? 저는 실제로 이런 상황에서 에코를 지목했던 적이 있습니다.여기서 킬데스란 킬(Kill) 대비 데스(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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