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힐러를 하면서 팀 탓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직접 겪었고, 문제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꽤 오래 봐왔습니다. 힐러가 팀을 살려야 할 자리에서 딜에 집중하면 게임은 예상보다 훨씬 빨리 무너집니다. 힐러가 역할군을 잊을 때 생기는 일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실력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제 주변 친구를 오래 지켜보면서 문제의 본질이 따로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그 친구는 원래 힐 위주로 플레이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힐러도 딜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배워왔습니다. 그 이후로 힐량보다 딜량을 더 신경 쓰기 시작했고, 결국 힐보다 딜이 높은 힐러가 잘하는 힐러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단단히 박혀버렸습니다. 제가 직접 옆에서..
카테고리 없음
2026. 4. 7. 13:54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신규영웅
- 탱커
- 시그마
- 윈스턴
- 팀조합
- 골드티어
- 복귀유저
- 도미나
- 미즈키
- 포지션
- 레킹볼
- 포지셔닝
- 아나
- 라인하르트
- 다이아
- 팀워크
- 팀게임
- 서포터
- 멘탈관리
- 경쟁전
- 오버워치
- 힐러
- 솔큐
- 둠피스트
- 랭크게임
- 키리코
- 게임문화
- 자리야
- 니어오토마타
- 오버워치2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글 보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