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오버워치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오버워치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239) N
  • 방명록

플래티넘 (3)
자리야 운영법 (에너지 파밍, 방벽 관리, 포지셔닝)

솔직히 이건 처음 봤을 때 예상 밖이었습니다. 플래티넘 랭크에서 방벽을 두 개 연속으로 써서 에너지를 채운 다음, 그 에너지를 들고 바로 개활지로 걸어 들어가 혼자 5대 1을 만드는 탱커를 본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 뒤에 채팅창에서 "왜 힐 안 해줬냐"며 팀원 탓을 하는 장면은 볼 때마다 기가 막힙니다. 이 글은 그 상황을 계기로, 자리야가 왜 방벽 두 개를 다 쓰고 나서 움직이면 안 되는지 제대로 정리해 보려고 씁니다. 에너지 파밍과 방벽 관리, 자리야의 핵심 메커니즘제가 직접 자리야를 굴려보니, 이 영웅에서 가장 많이 오해받는 부분이 에너지 파밍입니다. 에너지 파밍이란 자리야가 입자 방벽(Particle Barrier)과 투영 방벽(Projected Barrier)을 피해를 흡수시키는 용도로..

카테고리 없음 2026. 6. 12. 09:39
오버워치 팀킬 (팀 사기, 영웅병, 아이헨발데)

팀원이 힐을 못 줘서 진 게임, 정말 힐러 탓이 맞을까요? 저도 한때 그렇게 믿었습니다. 딜러가 죽으면 힐이 문제고, 탱커가 터지면 힐이 문제라는 분위기. 그런데 실제로 리플레이를 돌려보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 오늘은 플래티넘 구간에서 벌어진 실제 사례를 통해, 흔히 퍼져 있는 '힐 탓' 문화가 얼마나 근거 없는 경우가 많은지 직접 따져보겠습니다.영웅병이 만든 3분 13초의 참사일반적으로 딜러가 킬을 많이 올리면 팀이 이긴다고 알려져 있지만, 제 경험상 이건 절반짜리 정답입니다. 킬 숫자와 팀 승리는 생각보다 상관관계가 낮을 때가 많습니다.이번 사례에서 솔저76 유저가 보여준 플레이가 딱 그 케이스였습니다. 수비 구간에서 혼자 뒤로 돌아 적진 깊숙이 파고드는 플랭킹(Flanking)..

카테고리 없음 2026. 5. 25. 10:09
오버워치 팀운 (탱커, 조합, 픽변경)

솔직히 말해서, 저는 요즘 오버워치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이게 진짜 팀 게임이 맞나?”라는 의문입니다. 특히 한 판이 터질 때 그 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단순히 실력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이해 부족에서 시작된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습니다.게임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MMR이라는 개념을 접하게 됩니다. MMR은 매칭 레이팅 시스템으로, 플레이어의 실력을 수치화해 비슷한 수준의 유저끼리 매칭해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런데 이 MMR이 같다고 해서 게임 이해도까지 같지는 않다는 점이 문제라고 느꼈습니다. 탱커 역할과 포지셔닝 문제요즘 가장 크게 느끼는 변화는 ‘탱커 역할’에 대한 인식입니다. 예전에는 탱커가 앞에서 선을 긋고 팀을 보호하는 역할이었다면, 지금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

카테고리 없음 2026. 3. 30. 12:17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 정치
  • 아나
  • 다이아
  • 골드티어
  • 팀게임
  • 포지션
  • 미즈키
  • 시그마
  • 랭크게임
  • 카운터픽
  • 솔큐
  • 윈스턴
  • 라인하르트
  • 서포터
  • 둠피스트
  • 힐러
  • 신규영웅
  • 팀워크
  • 탱커
  • 디바
  • 오버워치2
  • 멘탈관리
  • 경쟁전
  • 포지셔닝
  • 브론즈
  • 키리코
  • 오버워치
  • 자리야
  • 메르시
  • 레킹볼
more
«   2026/06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

티스토리툴바

티스토리툴바